캐스퍼 예약 대기 4~5개월, 일주일만에 받는 방법은?

신차 가격표/신차_승용차 2022.01.01 댓글 0 트로이카

캐스퍼 돌풍이 2022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. 출시이후 캐스퍼 사전예약부터 돌풍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요.
여전히 차량을 받으려면 4~5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.

마음에 드는 차량을 빠르게 받고 싶은데, 5개월 기다리는 것은 너무 지루하죠?

캐스퍼 예약 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.

 

 

캐스퍼의 인기

캐스퍼 출시 전 사전예약 건수가 기억나시나요? 무려 19,000대에 이르는 예약건수인데 이는 그랜저 사전예약을 뛰어넘는 수치였습니다.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이죠. 그런데 여전히 인기가 있어 생산량이 이를 따라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. 2021년 12월 기준으로 지금 주문하면 4~5개월 후인 2022년 5월경에나 받을 수 있는 셈이죠.

 

캐스퍼 예약 후 4~5개월 소요

 

게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국타이어의 파업이 3주째 이어져서 캐스퍼 17인치 모델을 선택한 경우 출고가 2주 가량 지연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.

 

타이어 파업 여파로 캐스퍼 2주 지연 예상

 

 

캐스퍼 예약 후 일주일만에 받는 방법

 

캐스퍼를 빠르게 받는 방법중 하나는 SK렌터카, 롯데렌터카 등을 통한 장기렌트 상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
장기렌트 상품은 제조사와 협의하여 물량을 확보한 상태라서 주문만 하면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
 

처음엔 저도 장기렌트에 대해 부정적이었습니다. 
왜 구지 이런걸 이용할까? 그런데 생각해보면 자동차 살때는 현금 일시불보다는 캐피탈이나 할부를 이용하게 되는데, 
할부비용을 내는 것이나 렌트를 하는 것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선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.

 

게다가 보험료의 경우도 사회초년생이나 첫 차 구입자의 경우 연간 150~200만원 가까이 나오는 보험료도 부담스러운데 장기렌트에는 포함된 금액이라 비용적인 부담을 덜 수 있구요.

 

무엇보다 가장 좋은 것은 계약만하면 일주일 가량이면 차를 인도받을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죠.

또, 빌려쓰는데 그치지 않고 계약기간이 끝나면 차량을 그대로 인수할 수 있으니 사실상 내 차인셈이죠.

 

비용부담 없이 빠르게 캐스퍼를 만나본다면 같이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 

캐스퍼 월비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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